창 42:18-38 묵상입니다.
자신은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고백하는 요셉,
형들의 진실 입증을 위해 베냐민을 요구합니다.
형들과의 진정한 회복을 위한 지혜입니다.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지난 날의 과오를 돌아보며 시므온이 남습니다.
귀향 중에 양식값이 자루에 있음에 두려워합니다.
되어진 모든 일을 들은 야곱은 근심합니다.
베냐민을 데려가려는 르우벤의 충심 어린 간구.
언약 백성 회복과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죄와 허물과 연약함으로 깨어진 관계.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만이 회복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징계를 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잠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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