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1:37-57 묵상입니다.
바로는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요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로 인정하고
애굽을 다스리는 총리로 임명합니다.
요셉의 이름은 사브낫바네아(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분이 살아계신다)로 바뀌고 제사장의 딸 아스낫을
아내로 삼고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낳습니다.
비록 아랍 이름으로 개명하고 애굽여인과 가정을
이루었지만 두 아들의 이름은 하나님의 주 되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입니다.
분명 요셉의 삶의 주어는 하나님입니다.
요셉을 통한 하나님의 구속 역사는 진행형입니다.
지금 여기서 복음의 역사를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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