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9:1-23 묵상입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십니다.
고난 중에 있는 요셉과 동행하심으로 형통하게 하시고
요셉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요셉이 일상 가운데 하나님과 동행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자의 삶을 힘씁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고난의 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요셉은 비록 옥에 갇혔지만 진정한 자유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그 은혜의 통로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형통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받는 고난은 영광의 면류관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며, 그분의 뜻이
나의 일상의 기준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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