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7:18-36 묵상입니다.
동생 요셉을 향한 형들의 미움이 살의에 이릅니다.
요셉의 꿈이 여전히 형들의 마음을 번잡케 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여전히 자기 욕망에 이끌립니다.
요셉을 구하려는 르우벤과 유다의 의도는 제한적입니다.
요셉은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은 20에 팔리고
다시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에게 넘겨집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야곱의 슬픔,
아버지를 속인 자가 아들로부터 속임을 당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언약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악한 계교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방편으로 삼으십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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