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갈4:6-7)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5. 9. 08:14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갈라디아서4:6-7)

한 생명이 탄생되어 한 사람의 인생이 시작되듯이 그리스도인의 삶도
"너희가 아들이므로"가 탄생이고, 시작입니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갈4:4) 구원자, 속량자, 구속자로 오신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음으로 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의 지위를 얻으면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에 보내주십니다.

아들의 지위, 아들의 명분을 얻은 우리의 마음에 아들의 영이신 성령님이 계시면 우리는 자녀가 아버지를 거리낌없이 아빠라고 부르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거리낌없이 아빠라, 아버지라 부르게 됩니다.

우리도 알고나 살고, 우리도 믿고나 살고, 우리도 부르고나 살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아들의 영이신 성령님을 우리 안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아빠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죄의 종, 사망의 종에서 우리를 아들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천국의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이 놀라운 은혜와 놀라운 영적 지위의 풍성함과 놀라운 소망을 누리는 나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