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히브리서3:5-6)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일컫는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실하지 않음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신이 낳았느냐고까지 할 정도로 아버지가 자녀를 돌보고 책임지는 것 같은 신실한 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신실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집을 맡은 신실한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우리의 믿음의 소망으로, 확신으로, 긍지로 끝까지 굳게 잡고 살아간다면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의 집이고, 하나님의 집안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는 신실하신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집안 사람이 되었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을 끝까지 소망의 확신으로, 하나님의 집안 사람이 되었다는 영적 자부심과 긍지로 끝까지,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굳게 잡고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