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7:15-29 묵상입니다.
형 에서에게서 떡과 팥죽으로 장자권을 산 야곱,
어머니 리브가와 공모하여 아버지 이삭을 속입니다.
가족 모두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습니다.
이삭은 육안과 더불어 영안까지 무디어졌고,
야곱은 하나님의 이름까지 욕되게 합니다.
모두가 선에는 미련하고 악에는 지혜롭습니다.
이삭은 분별하지 못하고 야곱을 축복합니다.
말씀대로 야곱이 언약의 상속자가 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은혜를 베푸소서!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벧엘의 하나님을 만난 야곱(창 28:1-22) (0) | 2026.04.21 |
|---|---|
|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만이 굳게 섭니다.(창 27:30-46) (0) | 2026.04.20 |
| 모두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그들의 중심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습니다.(창 26:34-27:14) (0) | 2026.04.18 |
|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복이요 형통입니다. (창 26:12-33) (0) | 2026.04.17 |
| 이삭과 다시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창 26:1-11) (0)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