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6:1-11 묵상입니다.
브엘라해로이에 거주하던 이삭이 흉년이 들자
블레셋 족속의 땅인 그랄로 이주합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라 하십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삭과 다시 언약을 맺으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했던 것처럼
순종하면 복을 더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언약을 맺었지만
아내를 누이라 속임으로 아비멜렉이 책망합니다.
여전히 하나님보다 세상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지만 세상을 의지하곤 합니다.
하나님의 강권적인 사랑과 은혜만이 소망이 됩니다.
오직 믿음으로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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