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5:19-34 묵상입니다.
언약 계보를 이어가는 이삭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임신하지 못하는 리브가를 위하여 간구하였고
태중의 아이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쌍둥이 형제가 태어납니다.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말씀하십니다.
큰 자를 에서라, 작은 자를 야곱이라 이름합니다.
사냥꾼 에서가 집에 돌아와 동생 야곱에게
장자의 명분을 걸고 떡과 팥죽을 구합니다.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구속사를 이루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입은 우리들,
그 은혜에 합당한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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