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입니다.
이삭이 야곱을 축복한 후 에서가 도착합니다.
에서는 아버지의 축복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버지에게 축복을 구합니다.
그러나 이삭은 이미 야곱에게 축복했기 때문에
에서에게 축복할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에서는 통곡하고 야곱에게 분노합니다.
그러나 에서는 장자권은 스스로 포기한 것이었고
언약 상속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만이 굳게 섭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거래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합당한 언약 백성에게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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