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날 그 때에는 이스라엘의 죄악을 찾을지라도 없겠고 유다의 죄를 찾을지라도 찾아내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남긴 자를 용서할 것임이라"(예레미야50:20)
이스라엘의 죄악, 유다의 죄악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고, 죄질이 나쁘고, 죄악을 스스로 뽑아낼 수 없게 그들의 심령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어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용서의 날이 임할 때 그 용서가 어떠하실지를 말씀하십니다.
"그 날 그 때", 하나님의 용서의 날, 용서의 시간에 그들에게 임할 용서는 죄인의 죄악과 죄를 찾을 수 없게 죄를 완전히 용서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 용서의 극치는 우리의 죄를 대신 감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용서와 구원은 단번에,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의 제물이 되심으로 죄인의 죄를 간과하시고, 죄인의 죄를 도말하시고, 죄인의 죄를 씻어주시고, 죄인의 죄를 지워주심으로 더 이상 죄가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도록 무력화 시켜주십니다.
나의 죄를 씻을 수 있는 길은, 우리의 죄가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은 예수님의 피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피를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모든 죄책감과 죄의 누름에서 해방되어 용서 받음의 자유를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