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십자가의 길이지만 하나님 영광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요 12:12-19)

새벽지기1 2026. 3. 12. 05:10

12:12-19 묵상입니다.

 

하나님의 때에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는 예수님.

무리들은 호산나’(우리를 구원하소서!) 외칩니다.

자신들의 세속적 열망을 위한 환영입니다.

 

군마가 아닌 어린 나귀를 타시는 예수님.

군림의 왕이 아니라 겸손과 평화의 왕이십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십자가의 길이지만 하나님 영광의 길입니다.

죽음의 길이지만 영원한 승리의 길입니다.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는 길입니다.(1:21)

 

나의 신앙이 현세적 축복을 위한 종교인가?

예수님만이 나의 구원이심을 고백하는 믿음인가?

지금 여기서 구원을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