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1-11 묵상입니다.
지극히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는 마리아.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거룩한 헌신입니다.
마리아 행동을 허비라고 책망하는 가룟 유다.
탐욕에 눈이 어두워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유다는 얼마 후에 은 30에 예수님을 넘깁니다.
마리아의 거룩한 헌신을 칭찬하시는 예수님.
마리아는 예수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한 것입니다.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일 음모를 꾸밉니다.
바른 믿음의 고백이 일상의 삶으로 증거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섬기길 소망합니다.
은혜 위에 은혜를, 믿음에 믿음을 더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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