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1:38-46 묵상입니다.
무리들이 믿지 않음을 통분히 여기시는 예수님.
나사로 무덤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십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여전히 불신의 늪에서 헤맵니다.
예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시길 원하십니다.
부활의 믿음만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합니다.
예수님은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십니다.
절망이 소망으로, 죽음이 생명으로 바뀝니다.
예수님이 부활이시요 생명이심을 친히 증거하십니다.
생명과 구원의 말씀이 내게 임함은 신비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에 온전히 거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성령님께서 깨닫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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