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1:1-16 묵상입니다.
사랑하시는 나사로가 중병이 들었다는 소식에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라’ 하시면서 이틀을 더 머무시는 예수님.
‘잠들은 친구 나사로를 내가 깨우러 가노라‘
부활이시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선언이십니다.
친히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드러내십니다.
여전히 영적 지혜와 믿음이 적은 제자들.
험하고 힘들지만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연약한 이들을 믿게 하시려는 발걸음은 계속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참 생명의 빛.
그 빛이 내게 임함은 오직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나를 부인하는 믿음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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