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0:22-42 묵상입니다.
여전히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며,
그리스도 인지를 밝히라는 유대인들에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한다’ 하심에
신성모독이라 정죄하며 돌로 치려는 유대인들.
하나님을 자기들의 틀에 가두고 있으니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그러나 요한의 증거를 참이라 믿는 이들도 있습니다.
성령님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도 예수님을 주시라
할 수 없고(고전12:3), 성령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십니다.(롬8:1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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