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25-36 묵상입니다.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이려는 종교지도자들.
여전히 예수님의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요 교만입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거듭 선포되지만
사람의 관점에 매여있어 깨닫지 못하는 무리들.
구원은 겸손한 자에게 임하는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다’ 말씀하시는 예수님.
십자가 죽으심과 승천은 신비로 가리워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과 예수님의 구원주 되심을
고백할 수 있음은 오로지 주님의 은혜입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 사랑으로 강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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