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53-8:20 묵상입니다.
간음한 여자로 예수님을 시험하는 종교지도자들.
율법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정죄하려 합니다.
공의와 자비는 없고, 위선과 교만이 가득합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고발하던 자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고 물러갑니다.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속죄의 은혜를 선포하십니다.
세상의 생명의 참 빛이요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선포되고
예수님께서 친히 삶으로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하십니다.
나의 어두운 영혼에 생명의 빛을 비추신 주님.
오직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제 생명의 빛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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