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7:1-13 묵상입니다.
예수님을 불신하고 나아가 죽이려는 유대인들.
예수님 형제들 또한 예수님의 뜻보다는 초막절에
유대로 가서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라 권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며,
세상이 악하여 자신을 미워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십니다.
때가 되어 드러내지 않고 은밀히 올라가십니다.
오직 사람 앞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행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완전히 섭니다.(잠19:21)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함이 마땅합니다.
믿음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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