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4:43-54 묵상입니다.
고향 사람들조차 예수님을 오해하고 배척합니다.
그러나 갈리리 사람들은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이적은 복음을 위한 방편입니다.
이적을 보지 않고도 말씀을 의지하는 이가 있습니다.
죽어가는 아들을 위해 간구하는 왕의 신하입니다.
이적보다 이적을 행하신 분을 의지하는 믿음.
그 믿음이 구원과 치유의 은총을 낳습니다.
예수님만이 생명의 주시요 구원의 주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길 때가 많습니다.
믿음의 주시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순례길을 가게 하옵소서!(히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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