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4:15-26 묵상입니다.
사람의 마음의 중심과 처한 상황을 아시는 예수님.
대화를 통하여 여인의 목마름의 실체를 드러내십니다.
예수님 앞에 벌거벗음이 회복의 길입니다.
예수님이 선지자이심을 고백하는 여인에게
참된 예배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 하며,
참된 예배만이 영적 목마름을 해결하는 길이라 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여인에게
예수님이 성전의 실체시며 예배의 대상이시기에
성령과 진리 안에서 예배함이 마땅하다 하십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요17:3)
나에게 임한 구원은 주님의 주권적인 은혜입니다.
일상의 삶이 곧 예배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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