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메시야, 와서 보라’(요 4:27-42)

새벽지기1 2026. 2. 11. 01:07

4:27-42 묵상입니다.

 

참 빛을 만났고 생명수의 맛을 본 여인.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이웃에게 증언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메시야, 와서 보라

 

예수님의 기쁨은 자기 백성의 구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심이 그분의 양식입니다.

영혼 구원의 동역자로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한 여인을 통한 복음의 역사가 이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이들의 고백.

그분이야말로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깨달았다!’

 

나에게 값없이 주어진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

그 은혜를 온전히 누리며 나누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바로 경배하고 이웃을 바로 섬기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