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형식과 근본정신(마5:21-48)
이미 앞에서 자신이 율법의 완성자라는 사실을 밝히신 바 있는 예수께서는 이제 본문에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면서, 구약의 율법과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법을 비교하신다.
그 예란 살인(21-26절), 간음(27-30절), 이혼(31, 32절), 맹세(33-37절), 복수(38-42절), 이웃 사랑(43-38절)에 관한 것으로서, 율법에 대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해석보다 훨씬 포괄적이고 엄격하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다시 말해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율법의 외부 규정만을 중시하여 지극히 형식주의적이었다면, 예수님께서는 율법의 참된 의미와 근본 정신을 강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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