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5:1-32 묵상입니다.
아담과 가인의 범죄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인간과의 관계를 끊지 않으십니다.
창세기부터 하나님께서는 율법의 하나님이 아니라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의 세력이 인간을 하나님과 단절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다스리는 의인을 남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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