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죄의 세력이 인간을 하나님과 단절시킬 수 없습니다.(창 5:1-32) 방광덕 목사

새벽지기1 2026. 1. 8. 05:47

5:1-32 묵상입니다.

 

아담과 가인의 범죄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인간과의 관계를 끊지 않으십니다.

 

창세기부터 하나님께서는 율법의 하나님이 아니라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죄의 세력이 인간을 하나님과 단절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다스리는 의인을 남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