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7:14-20 묵상입니다.
끝까지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중보하는 선지자.
이제까지 베푸셨던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열방이 목도하며 하나님을 경외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인애(’헤세드‘)를 찬양하는 선지자.
하나님만이 세상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며
긍휼을 베푸시기를 기뻐하신다 선포합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선지자.
거룩하신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을 찬양합니다.
’주와 같은 분이 어디 계신가?’ 외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나를 나 되게 하시며 살아갈 소망이 되십니다.
지금 여기서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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