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5:1-15 묵상입니다.
언약 백성을 구원하시는 메시야의 도래 선언.
그분께서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으로 다스리시고
흑암에 거하던 백성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십니다.
평강의 왕 메시야께서 사랑으로 다스리십니다.
해산의 고통을 겪으시며 구속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친히 선한 목자요 생명의 주가 되십니다.
남은 자를 구루터기로 삼아 언약을 이루시고,
세상이 의지하는 우상의 헛됨을 선포하십니다.
친히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십니다.
나에게 임한 생명 구원의 역사는 신비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역사입니다.
이제 믿음과 삶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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