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하나님은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십니다.(미 2:1-13)

새벽지기1 2025. 12. 22. 04:58

2:1-13 묵상입니다.

 

공의의 심판의 원인 곧 유다의 죄악상입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고 패역합니다.

백성들은 우리가 온전히 망했다탄식합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심판의 예언을 거부합니다.

선지자들을 거부하며 거짓교사들을 따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부하니 거듭 심판이 선포됩니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서도 긍휼을 잊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통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과 삶을 감찰하십니다.

연약한 믿음과 허물과 교만과 위선을 아십니다.

긍휼을 구하며 은혜의 보좌로 나아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