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1-16 묵상입니다.
선지자 미가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경제적으로는 부요하나 영적으로 침체에 빠진
사마리아와 유다에 대한 심판 선언입니다.
이스라엘의 허물과 죄를 책망하시는 하나님.
속죄의 장소인 성전이 심판의 자리가 되고
우상은 파괴되고 도성은 황폐되리라 선언합니다.
임박한 심판 앞에서 애곡하며 애통하는 선지자.
모든 재앙은 공의의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께로 돌아감이 살길이라 선언합니다.
패역한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
그 다함 없는 은혜가 나에게 임함은 신비입니다.
그 은혜에 합당하는 열매를 맺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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