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오로지 정의를 행하며, 한결같이 인자를 사랑하며,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 6:1-16)

새벽지기1 2025. 12. 26. 06:40

6:1-16 묵상입니다.

 

은혜를 입었지만 불의로 답하는 이스라엘.

이들과 변론하시며 이들의 죄를 고발하시는 하나님.

베푸신 속량의 은혜와 긍휼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자기 백성을 향하여 사랑으로 호소하시는 하나님.

오로지 정의를 행하며, 한결같이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

 

패역한 자기 백성에게 징계를 선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니 삶도 부패합니다.

자기 백성을 향한 탄식이요 회개 촉구입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

그 은혜가 나를 나 되게 하시며 소망이 됩니다.

그 사랑에 순종의 삶으로 화답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