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4:14-33 묵상입니다.
모세가 전한 율법책을 발견한 제사장 힐기야.
율법의 말씀을 듣고 자기 옷을 찢는 요시야.
말씀을 지키지 않아 진노가 임했다 고백합니다.
요시야에게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여선지자 홀다.
‘언약을 어기었으니 언약대로 진노가 임할 것이나,
회개한 요시야에게는 진노가 유보될 것이다’
온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을 들려주는 요시야.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다시 세우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께 순종하라 선포합니다.
회개한 요시야에게 임한 용서의 은혜를 찬양하고,
범사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말씀 앞에 무릎을 꿇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여정 > 2. 말씀 묵상(2)'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시야의 죽음은 유다 멸망의 전조입니다.(대하 35:20-27) (0) | 2025.10.30 |
|---|---|
|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대하 35:1-19) (0) | 2025.10.29 |
|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개혁하는 요시야.(대하 34:1-13) (0) | 2025.10.27 |
| ‘이스라엘 여호와를 섬기라’(대하 33:1-25) (1) | 2025.10.26 |
|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대하 32:24-33) (0) | 2025.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