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이스라엘 여호와를 섬기라’(대하 33:1-25)

새벽지기1 2025. 10. 26. 07:20

대하 33:1-25 묵상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한 므낫세.

극심한 우상 숭배와 인신제사등 악행합니다.

백성들도 따르고 모든 나라보다 더 심합니다.

 

불순종하는 므낫세에게 진노하시는 하나님.

징계 받고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는 므낫세.

겸손히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회복케 하십니다.

 

여호와가 하나님이신 줄 깨닫게 된 므낫세.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우상을 멀리하며

백성에게 명합니다. ‘이스라엘 여호와를 섬기라

 

영원한 생명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누구나 회개하지 않기에 구원이 이르지 못합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