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2:24-33 묵상입니다.
병들어 죽게 되자 하나님께 나아하는 히스기야.
히스기야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이적을 보이시며 치유의 은총을 베푸십니다.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은혜를 저버리는 히스기야.
바벨론 신하들에게 하나님보다 자신을 자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유다의 멸망이 선포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형통하였던 히스기야.
과오 중에도 회개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수용합니다.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의 중심을 감찰하십니다.
똬리를 틀고 있는 교만과 위선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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