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0:13-27 묵상입니다.
온 이스라엘이 모여 유월절 절기를 지킵니다.
우상을 제거하고 율법을 따라 정결케 합니다.
이를 통해 언약 백성의 정체성을 회복합니다.
규례를 어기고 성결치 못한 백성들이 있었지만
히스기야의 중보기도로 하나님께서 열납하십니다.
출애굽의 은혜를 베푸신 인자하심은 여전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칭송하며 찬양합니다.
열방의 나그네도 참여하고 절기도 연장합니다.
예배가 열납되고 이스라엘에 희락이 임합니다.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회복이 생명과 복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이요 성도에게는 은혜입니다.
일상이 예배가 되며 경배와 섬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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