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9:20-36 묵상입니다.
정화된 성전에서 거룩한 예배를 드리는 히스기야.
온 이스라엘을 위해 번제와 속죄제를 드립니다.
부흥의 열망 속에 성전 기능과 예배가 회복됩니다.
제사와 함께 온 백성이 함께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찬양대를 조직하고 시와 노래로 찬양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순종의 다짐입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예물을 드리라 명하는 히스기야.
온 백성들이 자원하는 마음으로 예물을 드립니다.
히스기야는 온 백성과 더불어 기뻐합니다.
죄 사함의 은총을 누림은 오직 은혜입니다.
그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앎이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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