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30:1-12 묵상입니다.
성전 정화 함께 거룩한 예배가 회복되자
온 백성에게 유월절 준수를 명하는 히스기야.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결단입니다.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발꾼을 보내는 히스기야.
하나님의 언약 백성 됨을 함께 확인하고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고백하는 히스기야.
그러나 초청받은 일부는 조롱하며 비웃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한 마음으로 준행하게 하십니다.
나에게 임한 주님의 구원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지금 여기서 이 은혜를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일상의 삶이 믿음의 고백과 삶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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