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히스기야에게 최우선 과제는 성전을 성결하고 거룩하게 복구하는 일입니다.(대하 29:1-19) / 방광덕 목사

새벽지기1 2025. 10. 19. 08:00

대하 29:1-19 묵상입니다.

 

히스기야는 유다가 겪은 시련의 본질을

성전 타락으로 규정합니다.

 

히스기야에게 최우선 과제는

성전을 성결하고 거룩하게 복구하는 일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유다는 지금껏 더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