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9:1-19 묵상입니다.
히스기야는 유다가 겪은 시련의 본질을
성전 타락으로 규정합니다.
히스기야에게 최우선 과제는
성전을 성결하고 거룩하게 복구하는 일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유다는 지금껏 더러웠습니다.
'좋은 말씀 > 방광덕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월절 준수 (대하 30:1-12) / 방광덕 목사 (1) | 2025.10.21 |
|---|---|
| 성전 기능의 회복은 하나님 중심의 나라로 회복된 것을 의미합니다.(대하 29:20-36) / 방광덕 목사 (1) | 2025.10.20 |
| 외세의존과 우상숭배.(대하 28:16-27) / 방광덕 목사 (1) | 2025.10.18 |
| 질책은 사랑입니다.(대하 27:1-28:15) / 방광덕 목사 (1) | 2025.10.17 |
| 유다 왕의 자리는 하나님께 복종하는 모범을 보이는 자리입니다.(대하 26:1-23) / 방광덕 목사 (1)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