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23:16-24:16 묵상입니다.
유다 나라는 하나님과 맺은 언약대로
살아야 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유다 나라는 세상의 한 나라가 아니라
세상를 대표하는 제사장 나라입니다.
유다 나라가 사명을 다할 때 세상은 하나님이 누구며
그 분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를 알게 됩니다.
'좋은 말씀 > 방광덕목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혼합주의 신앙 (대하 25:1-13) / 방광덕 목사 (1) | 2025.10.14 |
|---|---|
| 사람 됨과 상관없이 사람의 요구에 응답하는 신이 우상입니다.(대하 24:17-27) / 방광덕 목사 (1) | 2025.10.13 |
| 의인은 착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대하 23:1-15) / 방광덕 목사 (1) | 2025.10.11 |
| 악순환은 하나님 승리의 행진입니다.(대하 22:1-12) / 방광덕 목사 (1) | 2025.10.10 |
| 악한 왕의 특징 (대하 21:2-20) / 방광덕 목사 (1)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