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대가 달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교회에 출석하는 모든 분들을 그리스도안에 동역자로
형제와 자매로 존귀히 여기시는가?
아니면 친한 사람들끼리는 친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사람 어디서 오는가보다
이렇게 여기고 마는가?
물론 이 교회에 예수를 믿은 지 오래된 분들도 있고
얼마 되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신분이 높은 분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들, 또 많이 배운 지식층도 있을 것이고
많이 배우지 못한 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는
모두가 형제와 자매 된 것으로 믿으시기를 바란다.
-이영무 목사의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관계설정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함께 예배드리지만
서로가 어떤 관계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회는 전적으로 사람을 구별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고귀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와 한 자매로 영접 받아야 될
조건과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