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교회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새벽지기1 2018. 9. 30. 07:08


교회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예배시간대가 달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교회에 출석하는 모든 분들을 그리스도안에 동역자로 

형제와 자매로 존귀히 여기시는가?

 아니면 친한 사람들끼리는 친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사람 어디서 오는가보다 

이렇게 여기고 마는가?

 물론 이 교회에 예수를 믿은 지 오래된 분들도 있고

 얼마 되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다.

 사회적으로 신분이 높은 분들도 있고 

그렇지 못한 분들, 또 많이 배운 지식층도 있을 것이고 

많이 배우지 못한 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안에서는 

모두가 형제와 자매 된 것으로 믿으시기를 바란다.  

-이영무 목사의 '사랑으로 세워지는 공동체'에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관계설정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함께 예배드리지만 

서로가 어떤 관계라고 생각하십니까?

 교회는 전적으로 사람을 구별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고귀한 가치로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한 형제와 한 자매로 영접 받아야 될

 조건과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