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우리 각자)가 예수님과 함께
교회를 둘러보기 위해서,
함께 양탄자를 타고, 미국이나 세계를 다닌다고 하자.
주님과 함께 5천명이 모인 큰 교회에 간다.
그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이다.
‘저 여인이 내 교회다. 저기 앉은 저 사람이 내 교회다’
(모두가 교회가 아니라는 뜻)
주님은 그 중에 소수의 무리들만 지명하시며,
‘그들이 나의 교회’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이들은 내게 헌신된 자들이다.’
-데이빗 윌커선 목사의 '산 돌 위에 세워진 산 돌'에서-
‘주님, 그렇지만 여기에 찬송가를 부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누구입니까?’
라고 우리가 물었을 때
‘그들의 마음에는 내가 없다.
그들은 말만 하고 순종은 없으며,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다. 고 하시며
그들은 나와 친밀한 시간을 보내지도 않는다.
그런 자들은 나의 교회가 아니다.’라고 하시며
나와 우리의 영적생명이 주님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과연 진정한 교회일 수가 있을까요?.
주님으로부터 너는 내게 헌신된 자라는 인정을 받을 때
'너는 나의 교회'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