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은 감동받는다.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 일도 아닌데,
단지 사랑한다는 이유로 감동이 된다.
단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이 나에게 감동이 된다.
내가 그분을 사랑한다는 사실이 또 감동이 된다.
다른 건 필요가 없다.
초가삼간에서도 사랑하는 님과
함께한다면 행복할 수 있듯이,
사랑한다면 모든 것이 행복이요 모든 것이 감동이다.
곰보가 보조개로 보이고,
코고는 소리가 자장가로 들리게 되는 것이다.
-작자 미상의 설교 ′감동의 회복′에서-
사랑하는 자녀가 만약 노래를 한다면,
설령 음정이나 박자가 전혀 맞지 않더라도
무척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하물며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데,
그 분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데,
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면,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감동이 없다 하는 것은 삶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고,
기대감이 없고,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감동을 회복하십시오.
우리의 삶을, 우리의 믿음을, 우리의 신앙생활을
좀 더 촉촉하고 활력 있고, 생명력 있게 만들기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