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세상의 잡신과는 전혀 다른 신

새벽지기1 2018. 5. 15. 06:52


세상의 잡신과는 전혀 다른 신

사람들이 우상을 섬기는 첫째 목적이 

공포증을 달래기 위해서라고 한다. 

산신령님, 용왕님, 천지신명님 하면서 두려워하지 않는가? 

세상 사람들에게 신이란 우선 두려운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은혜의 하나님이시니 근본부터가 다른 신이시다. 

허튼 짓으로 실패했다면 세상 신들은 

노여움으로 가득 차 인간을 벌하는 존재이지만 

우리 하나님은 뉘우치기만 하면 사랑으로 품어 주시는 분이시다. 

돌아가기만 하면 은혜주시고 품어주시기에 

우리 하나님은 세상의 잡신과는 전혀 다른 신이시다.

 -윤희주 목사의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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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가 죄를 인정하고 그 앞에 

내어 놓기만 하면 깨끗이 치워 버리십니다. 

잘못을 따지지 않고 넘겨 버리신다는 언약입니다.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용서했다고 하나 마음속에 앙금을 남겨 둡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 용서하시면 

싹 지워버리시는 분이십니다.

 인애를 기뻐하심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깨끗하게 치워 버리실 뿐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주시기를 기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노를 항상 품지 아니하시며 거두시고 사랑을 베푸시며

 긍휼을 베푸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세상 잡신과 하나님사랑의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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