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3차원적 감사를 하는 사람은

새벽지기1 2018. 5. 5. 07:02


3차원적 감사를 하는 사람은

3차원적 감사를 하는 사람은  

어떤 환경이 된다 할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이다.

모든 환경이 잘되기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찾아서 감사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특별한 일을 이루어 주실 때에도 

 아니 평범한 일에도 감사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많은 것을 주시는 것도 

어떤 목적이 있어서 주시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적게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어떤 상황이 되어도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고 

모든 일에 감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오석득 목사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에서- 



 

 내 손에 주어진 것에 따라 하나님께 감사하며 산다고 

한다면 하루에 감사할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늘 원하는 것 보다 

적게 얻는 것 같은 마음으로 삽니다.

 그래서 환경에 따라 감사하면 

절대 감사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3차원의 감사 수준에 속하게 되면 

비록 하나님이 아직 이루어주시지 않았다 할지라도 

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지 않는다 할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수준이 됩니다. 

그리고 비록 삶의 환경이 힘들고 어려운 처지에 

놓인다 해도 감사하는 사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