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십일조 생활을 안 하면서
어떻게 복 달라고 합니까?
성전 건축을 한다는데 직분자라고 하는 분이
성전 건축에 대해 제로에요
그러면서 어떻게 복을 달라고 하십니까?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30배
보통 60배 넉넉하면 100배로
우리에게 돌려주실 줄로 믿습니다!
돈을 어떻게 버느냐? 도 중요하지만
그 피 같은 돈을 어디다 쓰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술집에서 술 마시면서 안겨주는 돈은 헛된 돈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 복 주질 않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 신성남 목사의 행복을 위하여 열어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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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안 열면서 하나님 앞에 복 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늘까지 은혜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위해서 쓰고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고 나 되게 하신 부모님을 위해서 쓰고,
옆에 있는 내 가족을 위해서 쓰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십시오.
그 돈이 가치 있는 돈이요
그런 돈에 하나님이 감동 받으셔서
백배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피 같은 돈을 피같이 쓰고 선한데 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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