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가난하든, 학식이 없든, 이름이 없든

새벽지기1 2018. 4. 27. 06:43


가난하든, 학식이 없든, 이름이 없든

하나님의 행하심은 이성적 판단을 넘어서신다. 

그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일하신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스스로 행하시고 우리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왜 믿음이고 행위가 아닌가 하면 

그분은 우리에게 의존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적인 조건에 근거해서 일을 행하시지 않는다..

‘육체를 따라’ 가진 것이 없는 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의 대상이었다. 

하나님은 사람들과 다르시다. 

세상이라면 택하지 않을 이들을 택하시는 분이다.

-서충원 목사의 ′십자가와 육체′에서- 



부르심에는 가난하든, 학식이 없든, 이름이 없든 

그것이 하등의 부르심의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부르심이 정말 귀하기에 믿음이 주는 유익은

 더 이상 인간적인 약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가난해도 무식해도 비천해도 

우리가 받은 놀라운 구원을 훼손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것을 봄으로 

보이는 것을 다르게 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대단한 것이 

더 이상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육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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