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무엇을 순종하셨나...
우리의 생명을 살리신 그 십자가입니다!
죄악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신 그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믿습니까?
십자가는 내가 죽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있는 십자가는 거짓입니다.
내가 죽은 십자가가 ‘참’입니다.
-노수영 전도사의 ′십자가의 도′에서-
세상에서 가장 무겁고 짊어지기 힘든 십자가는
바로 ‘나’라는 십자가입니다.
날마다 시마다 때마다 분초를 가리지 않는
나와의 싸움입니다.
나의 위선적인 모습과 자존심과 탐욕들이, 욕정들이,
이런 죽지 못하는 모습들이 나를 애통하게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십시오.
나를 죽였다 싶으면 또 다른 내가 살아나고...
내 안에 죽지 못하는 ‘나’라는 존재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