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증인 된 자는 하나님 앞에서 보고 들은 바를
보고 들은 그대로 충실히 증거 해야 한다.
창작자가 되어서는 안 되며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해서도 결코 안 된다.
불의와 타협해서도 안 되며,
위협과 핍박 앞에 굴복해서도 안 된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보고 들은 바 복음의 도를
충실히 증거 하는 자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선명환 전도사의 ′복음의 증인된 자의 자세′에서-
흑암에 쌓인 세상은 복음의 빛을 배척하고 미워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증인들이 가는 곳에는
십자가의 가시밭길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록된 성경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도를 보고 들었기 때문에.
이 시대의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체험하고,
보고, 들은 복음의 도를
충실히 증거 할 의무와 특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이 시대에 세상 가운데로 파송된 복음의 증인들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