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켈러라고 하는 목사님은 농학자인데
양치는 목자 생활을 해봐서
목자와 양의 관계를 너무나도 잘 안다.
그는 양들은 절대로 두 가지 것이 해결이 안 되면
푸른 초장에 눕질 않는다고 한다.
첫째, 양들은 배가 고프면 절대 안 잔다는 것이다.
아무리 기운이 빠져도 배가 고프면 눕질 않는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파리나 주변에 곤충들이 날아다녀도
눕지를 않는다고 한다.
어떤 위협이나 불안을 느끼면 양들은 안자고 서서 떨면서
그렇게 날을 샌다는 것이다.
날마다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믿고 따라가는 우리는?
-신성남 목사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가 되십니다.
목자이신 하나님은 양된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시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우리를 구원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 좋으신 나의 목자 하나님과 함께 함을 믿는다면
내 영은 불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내 삶이 영, 혼, 육간에 배불러지게 되고
적당한 비를 내리시고 적당한 햇빛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적당한 바람을, 적당한 온도를 주셔서
배부르게 하시고 든든하게 하실 것입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