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나의 구주시요 주님 되심을 믿으십니까?
만일 오늘밤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가 영생을 누릴 것을 확신하십니까?
정말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다면 누구나 다 세상을 이깁니다.
정말 참된 믿음, 살아있는 믿음,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세상을 정복할 것입니다.
이런 믿음 가지지 않고 세상을 이길 자가 도대체 누구겠습니까?
히브리서 11:6에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문제는 우리들의 믿음입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과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인가 하는 것입니다.
-안두익 목사의 ‘남자처럼 강하라’에서-
주님의 관심은 우리가 얼마나한 믿음을 가지고 사는가에 있습니다.
변화산 아래에서 제자들이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하고 쩔쩔 매다가 예수님이 오셔서
그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보고 제자들이
“우리는 어찌하여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하고
물을 때에 주님이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 17:20)
문제는 우리들의 겨자씨만한 그 믿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