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자기가 믿음 안에 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자동차나 항공기는 사전에 점검함으로 안전운행을 보장 받는다.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은 자기가 믿음 안에서
믿음으로 살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성도는 자기 자신이 믿음 안에 있는지를
스스로 시험하고 점검해야 한다.
서로 문안하는 것도 온전함을 위해 격려하는 것이다
-서철 목사의 ′성도의 자기 점검′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자기가 믿음 안에 있는지를 스스로 시험하여 보고,
스스로 점검해 보라고 하십니다.”(고후13:5)
또 성도들에 대한 위로의 말씀이 있습니다.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고 하는
축도와 위로의 말씀으로 끝나는
고린도후서 13장의 시작이<성도의 자기 점검>입니다.
진정한 위로, 진정한 축복은
스스로 자기를 점검하는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