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늘 드러내야 합니다.
공동체 가운데 그리스도의 임재가 보이고,
얼마나 모였느냐,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김석년의 [질문하는 교회] 중에서-
건강한 교회는 독특한 자기만의 철학이 아닙니다.
온전한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어 운행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위한 의자는 없어야 합니다.
교회는 일이 아니라 멈춤입니다. 동거가 아니라 동행입니다.
공동체 가운데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이 드러난다면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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